게시판 상세
  • 평점 0점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83




키토제닉은 저탄고지의 한 종류로

의학적 연구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식이요법입니다.

 

키토제닉은 저탄고지라는 말과 혼용되어 쓰이기도 하고, 종종 키토제닉은 탄수화물을 철저히 피해야 하는 것처럼 인식되어 있습니다. 또한 케톤 수치만을 기준으로 삼아 영양적 키토시스 상태가 아닌데도, 키토제닉 식사를 하고 있다고 오인하기도 합니다.

 

잘 설계된 키토제닉 식단은 뇌전증 발작을 줄이거나 호르몬 등을 개선하는 건강적 이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키토제닉과 저탄고지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봅시다.



 

01  키토제닉은 탄단지 비율을 설계해야 합니다.

종종 저탄고지 식단은 탄수화물을 과하게 제한하고, 지방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키토제닉은 신체 최적화를 위해 탄단지 칼로리 비율이 약 5:25:70으로 설계되어 있죠. 몸이 제 기능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탄수화물을 섭취해야만 합니다!

 

02  키토제닉은 칼로리를 제한하지 않습니다.

키토제닉은 만족할 만큼 충분히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초대사량을 상승시키고 몸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도록 유도해야 하므로, 지속적인 칼로리 제한을 하지 않습니다. 칼로리를 제한하면서 키토제닉을 하면 케톤 수치는 검출이 되지만 '영양적 키토시스' 상태를 만들 수 없어 신체최적화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칼로리를 제한하는 잘못된 키토제닉은 결국 저칼로리 다이어트의 부작용인 기초대사량 하락, 호르몬 불안정, 요요현상이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03  키토제닉은 신체최적화를 목표로 합니다.

충분히 열량을 섭취하기에 기초대사량이 상승하고 건강한 지방을 섭취함으로써 호르몬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만약 장기적으로 식단을 진행했는데 생리불순 등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올바른 키토제닉을 하고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양적 키토시스 상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잘 진행되고 있다면 몸이 지방을 연소하면서 지속적인 열감을 느낄 수 있고(실제로 손발이 따뜻하고 덥습니다!), 상승된 집중력, 체중변화, 몸의 부피 변화도 경험하게 됩니다.

 

04  키토제닉 초기에는 키토플루가 나타납니다.

영양적 키토시스 상태로 유도될 때에 키토플루가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약 초기에 설사나 두통이 없었거나, 식단이 충분히 느끼하지 않았거나, 소금 섭취를 소홀히 했다면 키토제닉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