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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술은 마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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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닥터밀로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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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1-26 19: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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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68



모든 술을 금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키토제닉에 맞는 술을 고르는 법을 안다면 즐거움을 포기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다만 키토시스 상태에서는 빨리 취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평상시와 같은 양을 마셔도 더 빨리 취해 자제력을 잃고, 나도 모르게 탄수화물과 설탕이 들어간 안주를 먹게 될 수 있으니까요.


마실 수 있는 술 알아보기



01 드라이한 와인

값싼 단 와인은 대중적인 맛을 위해 소량의 설탕이 포함되어 있거나 높은 과당이 들어있습니다. 키토제닉 중에는 단맛이 적은 드라이 와인을 추천합니다.





02 보드카 / 데낄라

도수가 높은 보드카와 데낄라는 탄수화물과 설탕이 거의 들어있지 않아 괜찮습니다. 하지만 단맛이 나는 토닉워터, 탄산음료, 주스를 섞게 되면 탄수화물을 마시는 것과 다름 없어집니다. 보드카, 데낄라 자체를 샷으로 즐기거나 탄산수, 라임 등과 함께 드세요.




03 증류주 / 증류식 소주

증류식 소주는 누룩으로 발효한 술을 증류해 제조하기 때문에 당류가 들어가지 않아 추천합니다. 다른 증류주인 위스키, 고량주 등 또한 가능합니다. 단 일반 소주는 당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콜은 열량이 있고,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간은 지방보다 알콜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알콜이 몸에 들어오게 되면 케톤체 생성이 중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술에 취해있는 동안에는 일시적으로 키토시스 상태가 멈추죠. 알콜이 모두 소모되고 나면,(술이 모두 깨고 나면) 다시 키토시스 상태로 진입하여 지방대사가 진행됩니다. 알콜을 섭취한 경우에는 24시간 동안 케톤체를 측정할 수 없으므로 유의하세요.



TIP

이런 술은 조심하세요.

맥주, 칵테일, 막걸리 등 당분과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는 술은 키토시스 상태를 벗어나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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